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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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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llon00@naver.com

GHU(글로벌 하드웨어 유니버시티)

GHU 는 N15 라는 글로벌 제조 스타트업을 도와주는 엑셀러레이터에서 주최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 이번 GHU 는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목공,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생태계 강의, 크라우드 펀딩 설명 등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해외 인사님들과 전문가 분들의 강의 덕분에 전체적으로 모르는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목공 교육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팀 별로 아이템을 정해서 (목공과 아두이노를 접목한 ) 실제 아이디어 평가를 받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팀별로 수행하는 미션에서 팀이 잘 맞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GHU에서 운이 좋게도 우수수강생으로 선발되어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하드웨어 생태계를 돌아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TechShop 과 과학 박물관 Exploratorium, 엑셀러레이터 Highway 1, Autodesk Pier 9, 코워킹스페이스 Wework, KIC, 스탠포드대학교 D-School 등을 방문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미국에서 한 번쯤은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시기에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T-아카데미 교육

ioT == node.js , mongoDB , AndroidStudio , Arduino 를 이용하여 사물인터넷을 구현현하였습니다. 4일 간의 짧은 교육과정이었지만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 시각화 == 자동화 프로그램, 데이터시각화, 데이터 수집 등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해당 파트는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바 객체지향디자인 패턴 == 객체지향 디자인 패턴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착한 소비 프로젝트

한이음에서 시작한 착한 소비 프로젝트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어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주게 하는것이 목표인 소비입니다. 저는 여기서 웹 프론트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웹 프론트가 html css 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만 알고, 직접 해보지 않았었는데, 직접 앱을 만들면서 프론트의 중요성과 고충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시간을 소모해야 되고, 상당히 힘든 작업이라는 것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웹뷰로 감싼 형태라서 하이브리드 앱에 가깝습니다. 아이오닉 같은 웹앱을 사용하지 않고,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하여 웹뷰로 감싸는 형태를 채택했습니다. 처음에는 웹뷰로 감싸서 별로 어려운 점이 없을 꺼라고 생각했는데, 킷캣의 파일 업로드 기능이 안되서 다른 메소드로 따로 작업해야 하는 어려움 같은게 생겼습니다. 직접 해보는 것과 생각은 역시 다르구나 라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멋쟁이 사자처럼

멋쟁이 사자처럼은 '이두희'씨가 대학생들에게 웹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무료로 가르쳐 주시는 사회 환원 동아리입니다. 원래 저는 전역하고 나서는 앱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이 기회를 통해확장성 좋은 웹 서비스를 학습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5월에 개최된, 태릉 입구에 있는 아스피린 센터에서 이루어진 멋사 하프톤에서는 홍대 길거리 공연 알림 서비스를 만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서비스 구현을 구체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그 때를 계기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팀플이라는 것을 해 보았고, 사전에 약속된 사람이 아닌 처음 보는 사람들과 실시했을 때의 문제점을 느꼈습니다. 또 역할 분담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론트와 백의 구분이 필요하고, 프론트도 백 만큼 중요하고 어렵다는 것도 배웠습니다.